2010년 1월 17일 일요일

제1회 차도구공모전/초의문화재집행위원회

초의문화재집행위원회

 

‘생활속의차도구’라는 주제로 차도구 공모전이 열린다. 제19회 초의문화제 및 제3회 대한민국차인대회 집행위원회는 전통과 현대적 차도구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우수한 차도구를 발굴함으로서 전통 차문화의 발전과 확산을 도모하기위해 ‘제1회 차도구공모전’은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도자, 금속, 목재, 기타 분야로 1인 3점 이내이며 공동작품은 2인이상 3점 이내로 최근 1년이내 제작한 작품이라야 한다. 응모자격은 국적 연령 성별 소속에 관계없이 차에 관심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로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뉜다.

 

작품의 1차 접수는 오늘 4월 6일에서부터 9일까지로 출품작 사진 1매와 출품원서 작품설명서를 메일이나 우편으로 해야 한다. 1차 접수 합격자에 한해 2차 실물 접수는 4월 27일부터 4월30일까지 직접오거나 택배로 접수해야 한다.

 

대상에는 상금 5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을 수여하며 시상식은 5월 16일 대흥사 기념식장에서 열린다. 당선작 전시회는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5월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문의(061) 535-0986

 

공모분야/도자기/ 다완(찻사발), 찻주전자세트, 물항아리, 연지, 화로 등

금속/찻주전자세트, 화로, 물솥, 차시 등

목재/다판, 차탁, 찻상, 다반, 찻잔받침 등

기타/찻잔세트, 다판, 화로, 물솥 등

2010년 1월 10일 일요일

차도구 명칭 연구의 필요성

차도구 명칭 연구의 필요성

한국 차도구에 대한 명칭이 정립되어야만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먼저 국제적인 명칭에 대한 정립문제이다. 국제적인 명칭은 이미 문화적으로 많이 알려진 중국과 일본에서 국제적 명칭의 연륜을 쌓아나가고 있다.

이는 곧 세계화의 영향으로서 우리가 앞선 문물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외국과의 교류를 통해 우리의 문물과 명칭을 알리지 않는다면 곧 국지적인 명칭으로 전락되고 만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때문에 우리는 국제적인 명칭을 따라갈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가장 보편적이고 세계적인 규범이 될 수 있는 차도구의 명칭을 규정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이러한 예는 우리의 “김치”가 일본의 문화적 산물이 될 뻔한 최근의 일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다만 다행스럽게도 역사적이며 문화의 근원을 잘 판단하여 일본의 문화상품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지만 차도구의 면에서도 이러한 사항은 대표적인 “다완”의 문제가 남아 있다.


때문에 우리의 차문화 속에서도 차도구의 명칭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하는 것은 여실히 알 수 있다. 위에 말한 바와 같이 “다완”이라는 명칭도 우리식의 “사발”이라고 하는 명칭에 우선되는 전래명칭이며 우리에게로 건너와 일본에 전래될 당시 한자문화와 한글문화가 뒤섞인 조선 중기에 해당하므로 어느 것이 우리가 내세워야 할 명칭인가를 먼저 논의해야 한다.

 

그 후 학술적으로 공통되게 사용할 수 있는 명칭이 되어야만 외국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표명할 수 있는 국내외 명칭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앞으로도 수많은 기존 명칭에 대해 사용빈도와 의미의 명확성 등을 고려하여 공식적인 명칭들을 정립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으며, 중국이나 일본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차도구와 관련된 명칭자료들을 다양하게 수집하여 분석, 정리할 필요가 있다.

- 동양차도구연구소 소장 박홍관 배상 -

 

2010년 1월 6일 수요일

[명칭론] 새로운 다완 명칭

다완의 명칭은 급조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다른 도자의 명칭과 같이 오랜 세월 속에서 명칭이 정형화된 것이기에 새로이 명칭을 만든 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에 그 명칭은 사용 용도와 형태를 기준으로 삼는다.


특히 형태에 있어서의 명칭은 그 기물의 용도와 맞물려 명명함에 있어 전형적인 기준을 가지기 마련이다. 요즘 정호다완, 교맥다완, 두두옥다완 이라보다완의 형상을 빌려, 자신만의 특별한 흙과 유약으로 기물을 제작하여 다른 이름을 붙히는 형향이 있다. 예를들면, 00정호다완, 신정호다완 등의 이름을 붙히는 것은 이는 잠시 별칭으로 명명될 수는 있지만 사용 용도가 같고, 형태가 크게 벗어나지 않는 한 분류되고 명칭함에 있어서는 근본을 넘지 않게 된다.


즉, 자신만의 재료로 새로운 정호다완을 만들었다고 선언하면서 00정호다완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형태로든 일본에서 정한 규범속에 들어가겠다는 의미이다. 명칭이 새로워 질 수 있는 조건은 용도를 달리하던가, 아니면 형상이 달라져야 한다. 같은 형상, 용도로 다른 이름이 붙는 것은 "별칭"일 뿐 아무 의미가 없다.

찻잔 이야기
박홍관 저
예스24 | 애드온2

말차용 차도구 - 차시(茶匙)

일본에서는 차샤쿠(茶杓)라고 한다.


우리식 표기로는 - 차 숟가락, 차시(茶匙)
차시는 말차를 떠내기 위한 도구이다. 초기에는 상아, 자라 등껍질, 목재, 칠기 등이 있었으나, 소재를 대나무로 바꾸어, 슈도쿠(珠德)에게 만들게 한 사람이 무라타 주코라고 전해진다. 길이도 다양하지만, 리큐 거사 때에 약 18cm 전후로 정해졌다. 대나무 마디의 위치에도 취향이 있어 모토부시(元節)를, 리큐 거사는 고보리엔슈 시대가 되면 문학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명을 붙이게 되고 이중, 삼중으로 된 상자에 넣게 되었다. 도구 가운데서도 가장 전형적인 차도구로서의 가치 기준을 중시하며 감정하는 데에는 특수한 경험이 요구된다.


차시는 그것을 쓰던 옛 사람의 다덕(茶德)을 접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기도 하다. 거기에는 이름 즉, 명(銘) 이 붙어 있기 때문에 보는 손님들도, 그 명에 따라서 주인의 마음 씀씀이나 배려하는 마음, 나아가 취향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2010년 1월 2일 토요일

煎茶(전차) 용어에 대한 이해

煎茶(전차) 용어가 일본말이라고 해서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煎茶(전차)
달일 煎 = 달여서 마시는 차

그런데 우리는 현재 잎차를 우려서 마시고 있습니다.
우려서 마신다는 뜻의 한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 달일 ‘煎’을 사용합니다.(은근한 불에서 100도가 넘지 않게 합니다)

예를들면, <주전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술 주(酒), 달일 전(煎)

술을 데워서 마시는 것은 있어도 달이거나 펄펄 끓여서 마시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주전자>라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전차(煎茶)라는 말은 일본말이 아니고
오래전부터 중국에서 사용되어 온 말을 일본에서도 한자 문화권에서 그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조선막사발 터 홍보는 '역사왜곡'이다

   본내용은 2006년 12월 12일 진주신문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기사의 대부분은 사천시 열린시장실에 민원으로 올린것을 다시 정리하여
   진주신문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 곤명요 김영태

2006년 3월30일 오후 3시~6시20분까지 ‘사천조선 막사발 도요지 복원사업 간담회’에서 ‘조선막사발 도요지 복원사업’은 2006년 3월 30일로 보류 또는 차후사업명칭이 합당한 도요지가 발굴되면 문화재 차원으로 시행하기로 하고, 현재는 관광차원의 ‘조선 막사발 도요지 복원사업’ 은 사실상 포기한다고 결론 지어졌다.

간담회 참석대상자는 박동선, 한완수, 정동주, 이재용, 김남진, 김영태, 박영현, 김홍배, 송선상, 정충옥, 창산요 윤창기, 총무국장, 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계장 참석자는 한완수, 김홍배, 송선상, 이재용, 김남진 대리인 (화전토취개발직원 1명), 김영태(처. 이은주), 문화관광계장, 문화관광과장, 지방행정주사보 등이었다.

회의의 두 번째 결론은 ‘조선막사발 도요지 복원사업’을 포기하고 문화관광부와 협의하여 관광사업 도예촌, 도예 센터로 전환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지는 사남면과 곤명면 성방리 가마터 발견지역 논란을 피하여 제 3의 장소로 한다. 지역예술가와 도예가의 협의체를 만들어 의견을 수립하고 사천시는 협의체의 의견을 참고한다.
세 번째는 성방리에서 발견된 도요지는 1999년부터 ‘조선막사발 도요지 복원사업’에 선정됐지만 현재까지 조사가 없어서 사남면과의 형평성 차원에서 지금이라도 500만원을 확보해 문화공보실(문화재 차원)의 주관으로 지표조사를 하고, 시굴조사 등의 조사를 한다.

네 번째는 사남면 우천리 도요지를 사천시장과 사천시는 이도다완 가마터와 아가노 도자기의 고향으로 인정과,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않겠다.

다섯 번째는 조선막사발 도요지 복원사업과 관련해 이를 홍보하여 세운 ‘한.일 영원한 우호의 비 철거’에 대해서는 사천시 문화관광과 소관이 아니다.

‘이도다완 가마터, 아가노 도자기 가마터, 하기야끼 고향 가마터’라고 홍보하고 있는 사천시 사남면 가야비파구룡요 운영자 김남진씨의 사남면 우천리 구룡저수지 가마터는 웃지못할 왜곡의 역사를 만들고 있다.

사천 사남면 우천리 도요지를 일본 아가노야끼 도자기 원류로 홍보하고 아직도 이도다완을 만들었다는 녹유계통 사발가마터 라고 언론을 통해 홍보하고 있지만 이는 이를 증명할 도자기 터를 발견하지 못해 사업자체가 포기 또는 무산됐다.

이 도자기 터를 10여년 동안 일본 국보급 도자기 ‘이도다완과 아가노 도자기 가마터’라고 언론을 앞세워 왜곡, 선전하면서 일본 후손들을 부르고, 비를 건립했지만, 발굴조사에서 관계없음이 밝혀졌다.

하지만 이런 진실을 무시하고, 또다시 역사왜곡을 일삼다가 이 모든 것이 거짓으로 밝혀지자 또 다르게 역사를 만들고 있다.

우선 모 언론에 보도된 ‘11세기에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일본에 건너간 녹유계통의 사발(이라보다완)의 역사를 추적하면서 그 가마터를 찾아내고 … ’란 11월12일자 기사와 ‘일본 하기야끼 원조 찻사발 400년전 사천 가마서 탄생 확신(11월19일)’ 등의 기사는 심각한 역사왜곡이다.

왜냐하면 사천시 사남면 구룡저수지 가마터를 고려시대 1100여 년 전 것으로 인정하면서 임진왜란(1592-1598)때 끌려가 일본 아가노 도자기를 만든 존계 고향 가마터로 500여년간 시기를 부풀려 홍보하고 있는 저의는 명백한 역사 왜곡이다.

사천시 사남면 가야비파구룡요 운영자 김남진씨가 아가노 도자기 고향과 존계를 폐기처분하고, 이제는 이도다완 고향으로만 다시 선전하는 것을 볼 때 사천시는 이제라도 아가노 도자기 고향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사천시 사남면 화전리에 세운 아가노 도자기 고향 ‘한·일 영원한 우호의 비’를 완전 파쇄, 철거 하던지, 아니면 수정할 곳과 현재의 지명을 지우고 현재의 자리에서 철거하여 사천시의 신청사에 세워 아가노 도자기 고향이 사천시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타당하리라본다.

김남진 씨는 1996년 조질백자의 백자다완, 이도다완의 가마터로 알리다가 1999년부터 흑갈색 아가노 도자기 고향으로 알리더니, 구룡가마터가 이도다완과 아가노 도자기와는 관련이 없음이 밝혀져 ‘조선막사발 도요지 복원사업’이 무산 되자, 이제는 아가노 도자기 고향과 존계는 사라지고, 다시 구룡저수지 일대 ‘옹기가마터’를 하기야끼라는 가마터로 만들면서 아가노 도자기와는 관계없는 일본 ‘하기야끼 원조 찻사발 400년전 사천 가마서 탄생 확신’ 등 고향으로 만들기 위해 언론을 이용하고 있다.

진주시에서 일어난 지난해 5월 10일 ‘친일잔재청산을 위한 진주시민운동본부’에서 논개 영정(친일화가 김은호. 미인도) 강제 폐출사건과 같은 충청남도 공주시의 ‘이삼평 도공 왜곡된 비문 바로잡아’라는 중앙일보 비문사례를 접하고서야 친일적 역사왜곡을 밝히고자 하는 단체나 개인적인 노력이 없으면 시간이 많이 흘러도 스스로는 바로 잡아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간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역사왜곡이 드러난 시점에서 역사를 바로잡지 못하면 ‘행정업무에 있어서 법률’ 이라는 것이 오히려 진실을 바로잡지 못하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일본 도자기의 시조로 추앙받는 조선 도공 이삼평 기념비의 ‘왜곡된’ 비문내용을 바로잡는 새 기념비가 천안에 26일 건립됐다.

‘이삼평도공 비문 정정추진위원회(위원장 이풍용· 62)는 충남 천안시 북면 매송리에 공주 이삼평 기념비 비문중 <일본에 건너가>를 <잡힌 몸으로 일본에 건너가>로 정정한 홍익명경비를 세웠다.’          - 중앙일보 2000년 9월27일 25면(40판).

천안의 이삼평 비문은 ‘잡힌 몸으로 일본에 건너가라는 한 문구만 수정하면 되는 비였지만, 사천시 사남면 화전리에 세운비는 이보다 더 많은 치욕의 역사왜곡의 비문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볼 때 하루빨리 철거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 사남면 우천리 가마터 복원은 88억원 규모의 남해안 관광벨트 사업의 일환으로 국책사업으로 추진됐고 이 가마터는 2006년 3월30일 이후로 1996년부터 이도다완가마터와 아가노도자기 고향이라고 역사왜곡된 진실이 밝혀졌다.

때문에 ‘조선 막사발 도요지 복원 사업’을 포기하고 다른 명칭으로 전환하고자 하지만 거짓으로 선전 홍보된 가마터에 대해 세운 ‘한일 영원한 우호의 비’는 철거하지 않고 사천시도 이를 인정도 거론도 하지 않겠다는 것은 분란의 불씨를 남겨두는 것이다.

거짓으로 만든 가마터 때문에 ‘조선막사발 도요지 복원사업’이 무산된 것으로 볼 때 비 철거 등의 응분의 조치가 있어야 하며, 언론을 이용하여 홍보되고 선전해 많은 이들이 왜곡된 사실을 믿고 있기 때문에 사천시는 언론매체를 통하여 공고 및 보도문으로 알려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한다.

김영태 사천시 곤명면 성방리 곤명요 

고반재독어에 붙히는 글

고반재(考槃齋)는 재(齋)라는 글자가 의미하듯 필자가 쓰는 몇 개의 당호(堂號) 가운데 하나이다. 당호는 자신이 거처하는 곳을 나타내는 명칭으로 재(齋), 당(堂), 헌(軒), 가(家), 암(庵), 려(廬), 실(室), 방(房) 등등 실로 다양한 글자가 쓰인다. 이 모두 집을 나타내는 글자이지만 글자마다 조금씩 의미가 다르며 쓰는 사람의 입장이나 성향에 따라 선택되는 것이다.

 

성삼문의 당호는 매죽헌(梅竹軒)인데 그 뜻은 매화의 고고한 절개와 대나무의 꿋꿋한 정신을 숭상하는 집이라는 것으로 이 호를 썼던 성삼문의 일생도 과연 매화나 대나무가 의미하는 그런 삶을 살았던 것이다. 또 매월당(梅月堂)이라는 호를 당호를 썼던 김시습도 달빛에 젖은 고매한 매화의 향기처럼 그렇게 일생을 보냈다.

 

정약용은 『도덕경(道德經)』가운데

다완 명칭에 "아가리"는 무엇인가

아가리를 사전에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가리 [명사]

1 ‘입’을 속되게 이르는 말.
2 물건을 넣고 내고 하는, 병·그릇·자루 따위의 구멍의 어귀.
3 굴, 천막, 하수구 따위의 드나드는 어귀.

즉, 입, 입술을 대는 자리 같은 표현이겠지만, 이것은 북한에서
사용하는 말입니다. 같은 말이라도 우리 정서에 맞지 않는 말로서
차도구와 관련있는 명칭으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예를들면, 욕설을 할 때도 <아가리닥쳐>라고 표현하는것 처럼
좋은 의미로의 전달은 어렵다고 보아집니다.

[바로알기] 언론보도와 기사 내용 바로 알기

연구소 게시판에서 사용된 <바로알기>는 아래와 같은 경우 이용합니다.

 

(연구소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한 내용이었지만, 현재는 블로그 형태로 변경 되었기에 아래 내용와 같은 일들을 많은 사람이 공유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되는 글을 메일이나 방명록 비밀 뎃글로 남겨주시면 확인하여 이로운 내용이거나 사실관계에서 신중한 문제인 경우 [바로알기]에서 알리도록하겠습니다.


 - 아  래 -

1. 국내외에서 차문화(도자기 포함)와 관련해서 국내 차인들에게 잘못된 내용이  전달  

  되었거나, 왜곡된 일이 생기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함.

2. 차도구나 기타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하여 회원이 공지하고자 하는 경우

3. 국내 차문화(도자기 폼함) 관련하여 법정에서 다루어진 결과를 알리고자 하는 경우.

[사천시] 조선막사발 도요지 복원 결과

사천 조선막사발 도요지복원 기본계획 및 타당성 검토
2005년 11월 최종보고에 대한 내용
중간보고 질의 조치결과
구     분 : 조선막사발 가마터 찾기

발 제 자 : 김남진, 송선상  
질의내용 : 발견된 태토와 이작광과 모리길성의 후손에 의한 증언이 우천리가 조선막사발(존계)의 고향을 입증. 이도의 고향은 특정 요가 아닌 전지역임
사천시 조치계획 : 역사성, 과학적, 학술적 증명이 없는 주장은 정설로 수용은 불가함. 중앙도자기권위가에 따르면 조선막사발은 사천에서만 제작된 것이 아닌 서남권 전지역에서 제작됨.
사천시 대안
종합평가 : 1. 애앵골지역의 최대 장점은 개발대상지가 관리지역이며 법승사외
지장물이 없어 개발이 용이하고. 2. 남사면의 계곡지로 자연지형을 이용한 개발이 용이. 3. 대상지역내 저류지는 수경요소로 자원활용도 매우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