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교맥다완(蕎麥茶碗)

교맥다완(蕎麥茶碗)


에도 초기이후 부산 가마 근처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정호다완(井戶茶碗)에 가까우며 정호의 곁에 있다는 뜻과 흙의 쌕깔이 메밀과 닮았다고 하여 생긴 말이라고 한다.

역사
정호다완이 만들어진 시대에 유사한 다완이 많이 나온 것으로 보아 1596년부터 1615년에 걸쳐 일본이 조선으로 주문한 다완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임진왜란 전에 건너간 것과 임진왜란 이후에 일본에서 당시 동래부 소속이었던 지금의 양산시 법기리에서 생산한 것의 2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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